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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금투분 투운사 동시준비
금투분, 투운사 동시에 준비해보신 분 있으신가요?? 할만한지 궁금하네요
2026.05.21
답변 4
-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∙ 채택률 10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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겹치는 과목도 많고 금투분<투운사 이정도의 느낌이라 또 준비할만한 시험일 것 같습니다.
-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∙ 채택률 99% ∙일치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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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있을거라 같이 준비하시기에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!
-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∙ 채택률 98% ∙일치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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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시에 준비할 수 있죠 어쩌피 그정도 자격증은 따로따로 준비해도 2~3주면 되는 자격이라 큰 무리 없다고 생각합니다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금융투자분석사와 투자자산운용사를 동시에 준비하는 분들 꽤 있습니다. 과목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완전히 비효율적인 조합은 아닙니다. 특히 재무분석, 투자론, 경제, 법규 일부는 연결되는 느낌이 있어서 공부 흐름 유지에는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. 다만 난이도 자체는 금투분이 체감상 더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고 계산·이론 깊이도 조금 더 있는 편이라, 완전 노베이스 상태에서 동시에 시작하면 부담될 수 있습니다. 보통은 투운사 먼저 빠르게 취득하고 금투분으로 넘어가거나, 시험 일정 맞춰 병행하기도 합니다. 하루 공부시간 확보가 어느 정도 된다면 병행 자체는 가능하지만, 둘 다 애매하게 준비해서 한 번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전략이 중요합니다. 특히 직장 병행이나 전공 베이스가 약하면 우선 투운사로 금융 기초 감 잡고 금투분 가는 쪽이 안정적이라는 의견도 많습니다. 그래도 경제·재무 베이스가 어느 정도 있다면 같이 준비하면서 시너지 느끼는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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